강이슬은 “WNBA 규정이 바뀌어서 트레이닝 캠프 첫날부터 소화하지 않으면 출전정지 리스트에 올라간다. 여러 팀에서 연락이 왔는데 WKBL 일정 때문에 갈 수 없는 상황이다. 유일하게 기다려주겠다고 한 구단이 피닉스다. 제약이 있는데도 계약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피닉스와의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