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캠프 참여안하면 사실상 올해 정식 로스터로는 못뛴다고 봐야함
1. 일단 로스터 백프로 확정된 선수들이 8-9명이야
2. 그러면 나머지 3-4자리를 두고 비슷비슷한 경쟁자들이 최소 7-8명임
3. 저 경쟁자들중에 트레이닝 캠프 들어와서 열심히 하고 직접 눈으로 검증된 선수를 찾으려 하겠지. 문제는 강이슬은 아직 우느바에서 뛴적이 없어서 검증된적이 없음. 그들도 여러번 경험상 국제대회에서 날라다녀도 막상 우느바 오면 전혀 통하지 않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봄
4. 결국 3번의 이유로 트레이닝 캠프에서 무한 경쟁해서 고만고만한 선수들중에 엄선해서 뽑는것임
5. 강이슬이 그렇다면 절대 뛰는것이 불가능 한것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님. 12명의 로스터를 제출하는 시기가 있어 그걸 정하고 나서 로스터 중에 부상자가 나오면 그 부상자는 부상자명단에 올리고 로스터에서 빠지게 됨. 그러면 기존 탈락자중에 대체 인원을 뽑거나 그 사이에 괜찮은 선수가 온다면 대체가 됨. 문제는 이마저도 급하게 땜빵을 해야 하는거라서 기존 트레이닝캠프에서 봤던 선수중에 뽑는경우가 많음. 그래서 트레이닝캠프 아깝게 탈락한 선수는 불러주는 팀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미국에 체류하면서 대기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
6. 결국 5번같은 기회를 받으려면 트레이닝 캠프에 참여하고 미국에 대기하는 경우 부상자 대체 확률이 굉장히 높아짐. 문제는 강이슬은 이 경우에 해당 안되니 정말 트레이닝캠프 참여햇다 탈락한 선수중 도저히 맘에 드는 선수가 없거나 외부에서 우느바 경험자 중에 미계약을 못구하는 경우 강이슬에게 기회가 가는것임. 사실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그러나 또 가능성이 없다고 딱잘라 말할순 없음.
7. 하여튼 결론은 일단 트레이닝캠프를 참여를 안하면 우느바 무경험자 강이슬의 경우는 정식 로스터로 들어갈 확률은 냉정히 5프로 미만이고 부상자 대체 로스터도 20-30프로 미만이라고 봐야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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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국에 있어라 맛있는거 먹으면서 트캠 마지막이라도 참여하고 그래야 내년에도 잘봐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