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든 코치든 누구든 하루 24시간의 시간을 얻게 되는데


6시간은 자고 4시간은 가족과 보내고


14시간은 자기가 가르치는 선수들만 계속 생각하면


그 선수들에게 직업으로 맺어진 감독 코치와 선수의 관계가 아니라


존경받는 선생님과 제자의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스승의날에는 제자들이 선생님에게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제자들이 한번씩 찾아와서 선생님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안부도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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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시즌 종료가 됐고


챔결 우승한 KB스타즈 선수들에게 큰 축하를 보내고


준우승을 한 삼성 선수들에게도 박수를 보내며


그 밖에 이번 시즌 고생한 모든 팀들에게도 박수를 보내면서..


사람은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끝 마무리도 잘 해야 하는 법


다음 시즌 모든 구단 좋은 활약을 기대하면서


이번 시즌 농구 시청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