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허꼬빠들이 재작년부터 주장하던게
1. 허예은 역할 너무 과부하다.
2. 허예은 능력에 비해 공격 비중 너무없다.
두가지엿음.
그런데 김완수가
1. 사라영입 하면서 투핸들러 체재 완성 + 성수연 자주자주투입.
해주면서 허예은 핸들러역할, 체력과부하 단숨에 없애주고
2. 허예은을 패턴 패스 발사대로만 써먹는게 아니라
마무리 까지 시키고 + 킥아웃 받아먹을수 있게 공없을때
45도 배치
시켜버림.
그결과 파이널 하드캐리 우승 ㄷㄷ
허빠들이 지적질한것도 결국 맞앗고
매년 수정해간 김완수도 대단한거 인정 해줘야된다.
특히 허예은을 데리고 있는 난쟁이 팀이
빅맨, 포워드 제끼고
그보다 더 작고 슛도 구린 핸들러를 아쿼로 영입하는건
자기 감독직 걸고 하는 수준이엿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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