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단비 이명관 김진영 이다연 김예진(수비) 한엄지(공격)로 6인 보호한다면
나머지
심성영 - 리딩 불가한 여자 조성원으로 주장으로서 팀동료들을 다독이고 백업가드로 뒷받침할 수 있음
강계리 - 슈팅성공률 최하이고 패스를 줄 때 마법을 부려 동료들이 혼란에 빠지게 하지만 악착같이 달라붙는 디펜스와 리딩이 가능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파함
유승희 - 무릎십자인대파열부상을 2번이나 겪어 전성기처럼 활약이 불가하고 슈팅셀렉션이 불안하지만 팀에서 포인트가드~파워포워드 역할이 가능한 만능플레이어임
박혜미 - 공격이 사망수준이라 3점 미들만 던지는 여자 서장훈으로 웨이트가 약하지만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제 몫은 해주고 천성이 착함
이민지 - 오른무릎십자인대파열로 26~27시즌 재활수술로 시즌 날려버리게 됨 복귀하더라도 기량이 예전처럼 돌아올지는 미지수이고 디펜스가 약하지만 3점슛에서는 일가견이 있고 해결사역할가능함
변하정 - 파울관리가 부족하고 공을 피하는 습관이 있고 경험이 부족하지만 파워와 포스트업에서는 빛을 발함
이 중 신한이 심 강 유 박 등 30대 노처녀들을 뽑진 않을 거고 이민지나 변하정 둘 중 하나 뽑을 것으로 예상
구단 팬들 많아지려면 오승인데려갈 수도 있고
부상을 감안하면 우뱅은 건강한 김진영이 나을 수 있음
변하정이면 신한은 감사하지
김진영보다 변하정이 휠씬낫지
미모로 열일해주는 오승인이 신한으로 가면 참 좋겠다 신지현 신이슬 이두나 오승인 미녀구단 만들어야지
이미 포워드 포환데 무슨 김진영이야
얘는 뭐니?? 변하정 데리고 있는다잖아
슛없는 애매한 크기 포워드 fa로 더 데려오는건 사치임 전감독 빠른 농구 한다했는데 그나마 뛸수있고 높이 있고 슛되는 변하정 키울만하지 강이슬 데려오면 모르겟지만 쉽지 않지 슛고자 넣으면 또 단비고 해야하고 그럼 빠른 농구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