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도 FA나 트레이드에 딱히 관심 없었고,


그 이유는


진안 디폴트에 정현>정예림>박소희>박진영.


저기까진 이상범이 끌고간다라는 기조로 


경기에 계속 꾸준하게 썼으니, 사실상


저 중 1명을 잃을 수 있는 5인 보호까진 하뱅은 관심없을 것 (박지수 정도 딜만 해보겠지)



1. 그럼 6인 보호에 윤예빈 남는데, 케어하고 팀 호흡 맞추면


20분정도 뛰어주는 1번으로는 괜찮을거고



2. 또하나는 김정은 은퇴로 남는 2억 + 양인영 트레이드카드로


이소희급.



이 것 빼면 이채은 같은 애는 하뱅은 관심 없다고 보면 된다. 

특히 보조핸들링도 안되는 단신 포워드라 하뱅 니즈에 맞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