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고 해봐야 1억도 차이 안날테고
익숙한 환경과 사람들 놔두고 새로운 사람들과 시스템속에 이동하고 싶겠냐?
연봉이 2-3억 정도 차이 안나면 그냥 잔류임
어차피 잔류해도 우승확률높고 보너스 나오고
무슨 차이가 있음
익숙함 무시하지 마라
국민은 다 맞춰주는 구단임.. 선수 입장에서는 최고의 조건임
1000000 % 잔류임
돈이라고 해봐야 1억도 차이 안날테고
익숙한 환경과 사람들 놔두고 새로운 사람들과 시스템속에 이동하고 싶겠냐?
연봉이 2-3억 정도 차이 안나면 그냥 잔류임
어차피 잔류해도 우승확률높고 보너스 나오고
무슨 차이가 있음
익숙함 무시하지 마라
국민은 다 맞춰주는 구단임.. 선수 입장에서는 최고의 조건임
1000000 % 잔류임
돈도 김밥이 더 많이 줄수 있음
그렇겠네
근데 강이슬은 잔류할 것 같았으면 연장계약 진작에 했겠지
시즌 중에 하면 옵션이 작아지잖아... 시간가지고 느긋하게 하면서 풀로 땡기는거지
@글쓴 여갤러(211.234) 그럴 수도 있지만 이미 최종예선 이후부터 강이슬 잡겠다는 구단 나오는 상황에서 제시는 충분히 했을거라고 봄 박지수도 처음으로 fa규정 찾아봤단 말 했고 둘 다 이적 가능성이 없진 않은듯
무조건 떠남
선수라면 도전정신도 있어야겠지.ㅇ.ㅇ, 박지수는 자기 없이도 챔프전 어렵지않게 우승하는 팀에서 뛰는게 과연 어떤 의욕이 생길까? 신한이나 우뱅같이, 바닥에 떨어진 팀에가서, 내가오고나서 여기는 단번에 우승후보가 됐다, 이런 소리 들을수있다면 그게 선수로서 최고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