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은 100%잔류 

<감독에 대한 신뢰가 엄청나고 KB에서의 롤에 대만족중>


강이슬 100%잔류

<1년계약 원하고 내년 미국진출에 대한 의지 확고함>

<1년 할건데 타팀에서 새로 맞추고 적응하는거에 부정적>

<사실상 타팀에 관심도 없음>


박지수 70%잔류

<본인은 잔류의지 아주 높지만 아버지 의견도 중요>


: KB는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는 모에와 계속 접촉중

: 모에와 계약 불발 시 사라와 재계약 90% 이상

: 모에 사라 둘 다 잡을 가능성은 희박

: 모에가 선 사라가 후

: 단, 박지수 계약여부에 따른 대안으로 제3의 아쿼도 모색중

: 일본은 아니고 제3국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