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초기 이방원이 상왕으로 물러났어도 영향력 행사하면서


외척들 척살했잖아???




아무리 총감독이라도, 우뱅 분위기 아직도 장악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강이슬, 박지수, 이채은도 이런 생각 갖고 있겠지. 


총감독으로 있는한 우뱅 특유의 빡센 문화 쉽게 안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