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초기 이방원이 상왕으로 물러났어도 영향력 행사하면서
외척들 척살했잖아???
아무리 총감독이라도, 우뱅 분위기 아직도 장악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강이슬, 박지수, 이채은도 이런 생각 갖고 있겠지.
총감독으로 있는한 우뱅 특유의 빡센 문화 쉽게 안없어진다.
세종 초기 이방원이 상왕으로 물러났어도 영향력 행사하면서
외척들 척살했잖아???
아무리 총감독이라도, 우뱅 분위기 아직도 장악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강이슬, 박지수, 이채은도 이런 생각 갖고 있겠지.
총감독으로 있는한 우뱅 특유의 빡센 문화 쉽게 안없어진다.
문화는 바꿀수있는거고 제주도 살아 서울올일 없고
우뱅 지금 선수들 분위기는 좋아.최근2시즌은 종료후 선수들끼리 여행도 가고
위성우 짐 다 뺐고 고문으로 명예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