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농 감독 데려와서 음지에 있던 신인들 꺼내주니


MIP 받고 국대되면 더 잘해도 모자랄판에


칭찬 받았다고 붕 뜬다고, 칭찬하지 말란것부터가


애초에 정신머가리가 있나 싶었고,



은퇴투어 ㅅㅂ거, 은퇴투어 하면 책임감 갖고 더 빡세게하든가


플옵 4차전 퍼포먼스의 절반만 정규리그에 쏟았어도


팀이 그 지경으로 찝찝하게 시즌 마무리 안됐을거다



십수년 꼴찌하던팀 기다리던 팬들한테 막판에 똥을 줘놓고


희소식을 줘도 모자랄판에 뭔 또 개같은 소식이야



기사도 ㅄ같이 나와서 딱 추측 말장난하기 딱 좋게 어휴...


이상범 감독은 다시 남농 가거나 단장 하시고,


김정은 니가 지휘봉 아예 잡고 한번 니가 칭찬하는 박소희 주전 굴리며


시즌 운영해보자


아, 그리고 사키는 포기해라. 이딴팀에 1년간 갈아준거 생각하면


내 피가 거꾸로 솟을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