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때 뜬금없이 .. 어줍잖게 .. 촌스럽게 .. 대놓고 템퍼링했다고 


그러면서 이류농구 세명다 동시에 고개숙이고 웃참 ㅋㅋㅋㅋㅋ


그래서  열받은 깁밥프런트가 상받는 인터뷰에서

 "둘다 잡을거라고 말한거라고" ㅋㅋㅋㅋㅋ


왜 최윤아인지 힌트를 준게 시상식당시 플옵앞둔팀은 당연아니고 

븐크는 샐캡때문에  아쿼에만 신경쓰는중이라고 

FA시장에선 쏠쏠한 쩌리급들 노리는 수준


결국 남는사람은 최윤아 뿐 


초보감독티 작작좀 내라 윤아야 비웃음 당하지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