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전부터 대놓고 기회주면서 키우겠다는 4명이


 소희 진영 정현 고서연 이였고 


특히 고서연은 매번 못해도 계속 스타팅 심지어 플옵에서도 스타팅 


그렇게 밀어줬는데 플옵까지도 너무 못해서 


플옵끝나고 저 4명중은 고서연만 인스스 안올리더라 


근데 기회 주는거에 비해 못하긴 더럽게 못했으니 


코치입장에서도 돌아버리겠지 특히 플옵탈락 담날이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