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로스터 확정이었던 웨스트벨드 무릎 십자인대파열로 시즌아웃, 피닉스 캠프에 아직도 5-6명 유럽리그로 못오고있는 상태인데 로스터 뎁스가 얇아 충분히 경쟁력있어서 지금이라고 맘을 바꾸고 갔으면 좋겠..
박지현의 엘에이는 오늘 드래프트 3라운드 하셋 방출
디벨롭 명단인 지글러빼면 14명 남았고 최종 12명이 정규리그 로스터 들 수 있음
지금도 강이슬은 피닉스 공식홈페이지에 아직 캠프 미합류상태인걸로 나옴 내년에 뛰기로 했으면 진작에 로스터에서 뼀을텐데..
웨스트벨트가 그리고 삼점 장착 장신이라 강이슬의 외곽슛이 큰 도윰 될텐데 - dc App
문제는 박지현 라이벌인 찬스그레이가 나이지리아전에서 말도 안되게 좋은 모습 보여줘서 그게 불안하다.. 사실 참스그레이 확정이면 사실상 엠마캐논 방출되야 박지현이 들어가는건데 엠마캐논 나이많고 못하는데 동료들이 너무 좋아해서 과연.. 맘이리고 부르면서 따르는 선수 너무 많더라.. 찬스그레이가 못했어야 햇는데 - dc App
강이슬은 가장 중요한 게 선수 본인이 박지수나 박지현처럼 낯선 환경에서 자존심 버리고 부딪힐 의지가 없음 다 차려주는 밥상 아니면 안 갈 거고 지난 번 워싱턴 미스틱스 캠프 방출 충격이 클 것임 "확실하지도 않은 그걸 또 하라고요? 이 나이에? 제가요?"라는 마음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