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박명수 건 과는 차원이 다름.


그때는 이성간의 성추행이 명확했지만,


이건 동성간, 그것도 발언을 문제삼는데서



그 성별 특유의 예민함과 까탈스러움이 느껴진다. 


패드립과 연관된 성적 발언 아닌 이상,


난 정선민 편들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