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이 없음.
오히려 대권 노리려 했으면 배혜윤하고 박지수를 같이 로스터에 넣겠지.
무슨 영입을 하려고 은퇴를 시킨다는 둥.
그리고
신한도 그래.
단장하고 선수 가족하고 친하다고 영입?
선수 의사도 중요하고,
박지수를 위해 세팅 뭐 해놓기라도 했냐?
박지수 영입하려면 그만큼 출혈도 각오해야되는데? kb 하는거 봤을텐데,
얼마나 공 들이고 희생하고 서로 신뢰하고 그래서 우승 도전한 거지
뭐 무조건 오기만 하면 우승이겠냐?
설령
진짜 신한 간다고 해도 kb에서 1년은 더 뛰고
2연패 우승은 도전하고서 가지 않을까?
장담하는데 절대 지금 바로 신한가면 우승 못 한다.
한 시즌 봄농구 기량 만들어놓고
플러스 알파로 방점이 되어주길 바라며
영입해야 바로 우승하든가 하지
신한 아쿼 박지수 위해서 미리 세팅하고 계약 했잖아
신한이냐 삼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