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을 앞두고 팀 훈련 중 인대를 크게 다쳤던 박지수의 상태는 직접 보니 생각보다 심각했다.
반깁스를 한 채 절뚝이며 들어온 그의 발가락엔 여전히 푸른 멍이 선명했다.
박지수는 "세부 진단을 받고, 다음 주에 수술하기로 했다"며 "빨리 수술하고 충분히 회복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당장 오는 9월부터 예정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월드컵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그는 "재활 기간이 겹쳐 쉽지는 않겠지만 어떻게든 최대한 빨리 회복해 보려 한다. 노력하다 보면 불가능은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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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없는 KB 우승'이 오히려 반가운 박지수…
'박지수 없는 KB 우승'이 오히려 반가운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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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인데 오래 걸리냐??? 8주라고 안했음??
악재네 월드컵 4달 정도 남았는데
조졌네 국대는 박지수 없음 1승도 못함 골밑수비 아예 안돼서
수술하면 복귀6개월이상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