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레도 정선민과 그 선수는 사제지간인데 물론 어떤 발언인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아서 모르지만 때로는 가르치다 보면 스승이 엄하게 할 수도 있는거고 감정이 앞설수도 있어..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자기 구미에 맞지 않을 수도 잇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사제의 관계에서 이젠 모든게 비지니스화 되는게 과연 바람직한지.. 일선 교사들도 이제 애들 가르칠 때 그낭 감정 다 빼고 사무적으로만 대하는 사람들이 다수고 더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뭔가 제자의 기분이 가장 중요하다 이런 프레임이 과연 사제의 관계라는 여러 복잡하면서 감정적인 관계에서 좀 너무 극단적으로 가는게 아닌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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