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중학생임에도 198cm의 한수빈을 보고 있자면 누구나 한 선수를 떠올릴 수밖에 없다. 한수빈 본인도 롤 모델이라며 언젠간 국가대표 팀에서 함께 활약해 보고 싶다고 말한 '박지수'.
"박지수 선배님 경기를 자주 보는데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온다. 기본적인 플레이를 굉장히 심플하게 하시는 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주변에서 '제2의 박지수'라는 말씀들을 하셔서 부담감도 있다. 아직 데뷔전도 안 치렀기 때문에 부담이 더 큰 것 같다. 하지만 차근차근 성장해 개인적인 목표인 청소년 국가대표, WKBL 진출 등을 차례로 이뤄내고 나면 언젠가 성인 대표팀에서 박지수 선배님과 함께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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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범X타임4X세종스포츠 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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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성장했으면 좋겠네 기본기만 잘 익혀도 제 몫은 할듯
무럭무럭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