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수를 영입하지 않는한 리빌딩, 리툴링으로 노선을 잡고 육성의 해로 삼아야 하는건가?
✅ 아님 박지수를 영입 못하더라도 윈나우로 달려야 하는건가?
아시아 쿼터 풀도 마땅치 않은 것 같고, 그나마 배혜윤이 리딩을 해줬는데 이제 플레이메이커도 없이 해야하네.
이주연, 윤예빈은 엄청난 관리를 해줘도 한 시즌에 15경기 뛸까 말까일텐데, 조수아라도 이적하는한 핸들러와 플레이메이커 없이 시즌을 치러야 하는데
만약 윤예빈까지 이적한다면 최예슬, 유하은, 이예나가 각 포지션에서 준주전급 플레잉타임을 받으며 해줘야 할 것으로 보임.
젊고 유망한 친구들이지만 냉정히 나머지 다섯개 팀의 주전들과 매치업 된다고 했을때, 매치업을 견뎌낼 것 같지는 않음.
오프시즌 대부분 동안 이해란, 강유림이 대표팀에 가있을텐데. 코치진이 밀착 마크하면서 육성해내지 못하면 꽤나 터프한 내년 시즌이 될 것 같음.
삼성이 뜻하지않게 심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