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농에서 온 감독입장에선 여농 선수단관리가 사실

엄청 힘들다는거 그걸 정선민이 100프로 총대메고

해준거고 이상범은 편하게 전술구상만 대충하면 됐음


전술구상도 시즌내내 모리야마한테 도음 받은거 같고

시즌말미엔 정선민까지 이에 관여하지 않았나 싶음 

정선민이 많이 혼내온 고서연이 플옵에서 수납된게 

이를 증명함


그니까 하뱅은 사실상 선수단관리의 전권과 전술운영의

참여도까지 감안하면 7대3의 비율로 정선민이 감독에

더 가깝지 않았을까하는 추론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