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이 정규리그 우승을 하고도,


챔프전에서 우뱅에 졌잖아? 



그때 김밥이 전력상 우세했는데도


고전한건 강이슬이 부진했고,


특히 4차전에서 강이슬 무득점, 허예은 3쿼터 파울 아웃으로


우뱅에 우승 내준게 크긴 했었음.



그 당시에 김밥이 소니아 영입에 뛰어들면서


강이슬 보상으로 팔려간다는 얘기 많았는데,


그때의 감정이 강이슬한테 남아있지 않을까?


물론 김소니아 영입이 무산되면서 결국은 아무일도 없었지만,


김밥 진짜 냉정한 팀이라는 느낌 들더라.



내가 강이슬이면 지금은 오히려 김밥보다 갑이니까


굳이 잔류안하고 딴팀 이적 더 생각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