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는 무려 12명의 지원 스태프가 있다. WKBL은 물론이고 KBL을 통틀어도 가장 많은 수준이다. 구성도 다양하다. 매니지먼트팀을 시작으로 의무재활, 컨디셔닝에 심지어 멘탈 트레이닝 코치까지 포진해 있다. 구단의 지속적인 투자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박지수
진짜 지원 스태프가 선수보다 더 많다. 이렇게 구단이 지원을 잘해준다는 건 선수로서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한 분 한 분 빠짐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해주신다. 스포트라이트는 선수들이 받지만, 트레이너 선생님도 계속 관리해 주셨고 매니저님들도 마찬가지다. 이런 마음들이 하나로 모여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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