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라운드 때 좋은 폼을 보여주며 간신히 부정적이었던 민심을 달랬던 주장님 신지현을
지금 나름 폼 괜찮을 때 신인드랩 픽 얻는 조건으로 가드 부족한 팀에 트레이드 하면 안 될려나요?
신한은 어차피 신이슬, 김지영, 키워야 되는 허유정, 이번 드래프트 1순위로 올 지도 모르는 임연서 선수 등등 생각하면
가드진 정리, 셀캡 정리도 할 겸에 고점일 때 신지 트레이드 해서 젊은 피 수혈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bnk, kb 정도 제외하면 그래도 주전은 뛸 수 있겠죠.
신한은 이미 신인드랩 50%확률로 1-2픽 가능한데
이번 임연서 드래프트 뿐만 아니라 다음 내년, 내후년 드래프트 픽까지 생각해서 고점일 때 트레이드 해서 픽 얻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신지가 다음 시즌에 6라운드 때의 폼을 시즌 초반부터 보일 수 있을 것에는 회의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가드가 필요한 팀에 트레이드 해서 가드진, 셀캡 정리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봅니다.
신한은 홍유순.이가현.허유정 괜찮은 신인급 많아. 성적을 내야지 언제까지 신인급만 픽할까싶은데
@ㅇㅇ(121.144) 신한 코어가 1옵션이 홍유순 or 신이슬이고 신지는 이제 냉정하게 2옵션은 커녕 3옵션도 빡센데 셀캡 연봉을 차지도 많이 하고 있어서 연봉을 깎거나 타 팀으로 정리해서 젊은 피들의 패기로 최윤아 감독의 농구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한 구단 고위층들이 신지현 & 최이샘 두 베테랑들한테 실망이 크다고 했으니.
신지현 2억중반이고 최이샘은 3억5천인가 그런데 최이샘은 계약마지막이니 어떻게 될지
신지현 보다 나은 젊은 피가 없음
6라운드 때 살아났다고 하지만 냉정하게 최근 2년간 신지는 신체적으로 에이징 커브가 일찍 오고 있는 것도 분명하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신지의 기량이 상수가 아닌 변수가 될 수가 있기에 지금 고점일 때 장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봅니다.
신인 받겠다고 누가 신지현을 트레이드를 해요 신한이 구나단 때도 아니고 그렇게 안 멍청해
그래도 마지막으로 속아 넘어가주길 바라는 구단이 있기를 바라며 신한 쪽에서도 용기내서 도박? 걸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신이슬, 김지영 백코트 면은 커버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쓴 여갤러(118.35) 신지현은 fa사와도 보상으로 묶을 선수인데 뭘 이렇게 저평가하는지 신지현 보내고 받아 올 만큼 탐나는 신인도 없으니 개소리 말아 주세요
글쓴 사람 신지현 그만 집착해 또라이 ㅋㅋㅋ
걱정하지마 병신아!!!! 걱정하는척 디스만하고 나자빠졌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