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키아나 있는데 신지현이 왜 필요한가 했는데,
이젠 키아나도 없고, 게임을 풀어줄 가드 자체가 없다.
조수아가 성장해줄줄 알았더니 오히려 퇴보....
체력 떨어져서 4쿼터에 골골하는 신지현이
윤예빈, 이주연같은 인저리프론보다 더 낫다는 현실.
얘네는 또 언제 결장할지 모름. ㅋㅋ
도대체 키아나 있는데 신지현이 왜 필요한가 했는데,
이젠 키아나도 없고, 게임을 풀어줄 가드 자체가 없다.
조수아가 성장해줄줄 알았더니 오히려 퇴보....
체력 떨어져서 4쿼터에 골골하는 신지현이
윤예빈, 이주연같은 인저리프론보다 더 낫다는 현실.
얘네는 또 언제 결장할지 모름. ㅋㅋ
윤예빈 15분.조수아 15분.이주연 25분 이런식으로 30경기 꾸준히 뛴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쉽지않고 윤예빈과 조수아가 fa로 이적하면 이주연 혼자 남기에 신지현 필요할수도. 그러나 하상윤은 최예슬을 가드로 포변할수도.
신지현 받아오는건 신한도 신지현 안내줄거고, 진짜 최예슬을 가드로 한번 써보면 어떨까 싶음. 어차피 키워야 하는 선수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