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나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박지수·강이슬 거취 관심, 삼성생명 행보 주목 [WKBL]
[스포츠Q(큐) 진병권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렸다.WKBL은 29일 2026년 FA 대상자를 공시했다. 협상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1차 협상은 10일 오후 5시까지, 2차 협상은 11일부터 15일까지다. 1,2차 협상에서 계약하지 못하면 16일부터 18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3차 협상에 들어간다.가장 큰 관심은 통산 3번째 통합우승(V3)을 차지한 청주 KB스타즈에 쏠린다. 핵심 전력인 포워드 강이슬과 센터 박지수가 동시에 시장에 나왔기 때문이다. 이들의 거취가 2026~2027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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