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의 목표는 당연히 강이슬과 박지수의 잔류다. 김완수 KB 감독도 "선수들을 붙잡기 위한 회사와의 미팅으로 시즌 때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왕조 구축을 위해 핵심 전력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제는 샐러리캡이다. KB는 2025~2026 선수 등록 당시 15명을 등록했고 연봉 총액은 13억9000만원이었다. WKBL 샐러리캡 14억원에 거의 근접한 수준이다. 수당 총액도 2억2200만원이었다. 강이슬과 박지수의 지난 시즌 보수총액만 합산 7억5000만원에 달한다.
이 틈을 파고들 수 있는 팀이 용인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뒤 큰 변화를 맞았다. 센터 배혜윤과 포워드 김단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오랜 기간 삼성생명의 중심축이었다. 전력 누수가 크지만 샐러리캡에 여유가 생겼다. 삼성생명은 2025~2026 선수 등록 당시 연봉 기준 샐러리캡 소진율 100%를 기록했다. 등록 선수 14명의 연봉 총액이 14억원이었다. 이들이 은퇴하면서 보수총액 기준 4억4000만원이 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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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진병권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렸다.WKBL은 29일 2026년 FA 대상자를 공시했다. 협상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1차 협상은 10일 오후 5시까지, 2차 협상은 11일부터 15일까지다. 1,2차 협상에서 계약하지 못하면 16일부터 18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3차 협상에 들어간다.가장 큰 관심은 통산 3번째 통합우승(V3)을 차지한 청주 KB스타즈에 쏠린다. 핵심 전력인 포워드 강이슬과 센터 박지수가 동시에 시장에 나왔기 때문이다. 이들의 거취가 2026~2027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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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4천은 김밥도 줄수있어
키아나도 빠져서 4.4억보다 더 빔
근데 왜 4.4억이냐 배혜윤이 3.2억이고 김단비가 1억이 안 되는데
5,6억 빈것도 아니고.김밥도 할수있음
기자새끼가 키아나빠진것도 모르는 병신새끼네
삼성이 5억은 불러야 옮기지…4억대면….. 그닥
우승보너스 4억 4천은 뒀다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