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적폐4인방중 두명은 은퇴하고 이제 남은건 윤예빈 김아름뿐


윤예빈이 시즌후반부에 보여준 개인적인 탐욕은 절대

용서 못함 차라리 좀더 재활하면서 내년을 기약했으면 

이정도로 실망스럽진 않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