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구성 : 잘 다치지 않음. 그 방법을 아는듯 + 자기관리 최상급


2. 체력 : 1번과 종합해 전경기 30분 초중반대 출장


3. 매너 : 경기중 타 선수에게 인상 찌푸리지 않음 (타팀/팀동료)


4. 인성 : 용병이 흔히 하는 태업 없음


5. 집중력 : 경기중 중요한 흐름엔 항상 나타남


6. 적응력 : 타 리그 1년단위 2개팀에서 완벽하게 적응함


7. 승부욕 : 악에 받쳐서 발 동동 구르는 승부욕이 아닌 건강한 승부욕


8. BQ : 공/수 움직임 자체에 군더더기가 없음. 전술이해도 최상급


9. 체득력 : 올시즌 본인 커리어 내 처음 수행한 공수겸장 소화하는것.


10. 안정성 : 경기중 U파울이나 5반칙 없이 꾸준하게 코트에 있어줌.


11. 공격효율 : 2점야투 3위 / 3점야투 7위 / 자유투 80%+ (캐치앤슈팅이 거의 없이도)


12. 수비센스 : 수비커버 능력은 리그 Top. 흐름을 바꾸는 스틸 플옵 경기 당 평균 3개


13. 기복X : 정규리그 두자리수 득점 게임 확률 리그 Top-2 


14. 심팟탓X : 경기중 수시로 항의하는 선수들 많은데 사키 미해당


15. 깨끗함 : 이정도 수비 능력 갖춘 선수 중에 더티 플레이 없는 거의 유일무이한 선수  


>> 외국인 선수임에도 올스타 투표 1위를 한 원동력은 곧 실력과 보는 맛에서 오는 듯.

     오죽하면 사키를 까는 사람들은 실력으로 깔게 없어 조상 탓하며 깐다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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