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아! 배9다아아아아아아안!>
여농의 아이콘 배9단이 은퇴한다고 하고...
이번 시즌 FA 최대어 강이슬 박지수
그리고 삼성 배9단 김단비 선수 은퇴로 셀러리캡 여유 발생
이거 뭐 이동이 많을 듯 싶은데
뭔가 딱 손에 잡히듯이 느껴지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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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어떤 경우에 이루어지나? 를 보면
일단 FA 선수가 있어야 되고
영입하는 팀에 샐러리캡이 비어 있어야 하고
영입하는 팀에 필요한 포지션이어야 하고
또 누군가는 보호선수로
그렇지 않은 선수는 보내줘야 한다는
는 전제하에...
지금 FA선수가 발표되고 있고
팬들의 이적 희망은 있으나
그게 실현이 가능한지 시청자 입장에서는 손에 잡히도록 딱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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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이거 좀 시청자들이 예상할 수 있도록 정리 좀 해봐라.
온갖 잡글만 난무해서 어지럽다
나 같은 경우는
이 팀은 이 포지션이 부족하고 이건 알겠는데
종합적으로 예상을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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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out을 먼저 정리하고 in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샐러리캡에 맞게 정리해야 겠지..
그리고 샐러리캡도 고려하고 보내줄 선수도 고민해 봐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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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사고활동이라 나는 능력이 없어서 못 하겠다.
예상을 하더라도 요즘 하도 이상한 일들이 많아서
(구단의 영입능력이나 FA선수의 마음 등의 변수 등)
그 예상이 다 맞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예상이 의미가 없느냐?
예상은 결과가 나오기 전에 견적을 내 보는 것이라 충분히 의미가 있다.
대충 견적이 있어야 조금씩 그 견적에서 벗어나도 이해가 되고
여농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아무런 예상없이 )결론적으로 이적이 이렇게 이루어졌다면, (아무런 지식이 없는 시청자 수준에서 그 이적이) 시청자에게 별 의미없이 다가 올 것이라서
시청자들에게 (불확실하지만) 여농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나 지식을 주는 측면도 있다.
여농에 관한 지식은 여기서 팬들 간에 대화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 가치가 있다. 지식이 있어야 대화를 하지..
내가 볼 땐,
각팀 선수 수급에 대한 예측은 여농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종합적인 사고활동이다. 여농 고수로 가는 중간단계의 작업이다. 이렇게 본다. 고수로 갈려면 이것만 해서는 안 되고 경기를 볼 줄도 알아야 된다.
ㅡ끝 잔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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