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는 내향인에 김밥에서도 자기가 먼저 팀에 맞추겠다고 

조각을 자처한 선순데 국대때문에 데뷔때 부터 온갖 부담을 

짊어지게 하니 억지로 주인공하려다 공황온거잖아 

박지수 입장에서만 보면 김밥잔류가 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