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스타즈 전력의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두 선수가 라인업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큰 차이다.


구단도 최대한 빠르게 협상 테이블을 차릴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강이슬, 박지수 포함 FA 대상 선수들과 미팅 일정을 잡았다. 선수 개인별 일정이 있어 조율이 필요하지만, 일단 1차 약속은 잡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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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 건설 꿈꾸는 여자농구 KB, FA 최대어 박지수·강이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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