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yu Yang was on FIRE this afternoon, dropping 33 points to help the Melbourne Tigers claim a five-point win over the reigning champions Knox 🔥
— NBL1 (@NBL1) May 3, 2026
As long as Shuyu is playing like this, the sold-out crowds will certainly keep coming 💪
Watch NBL1 South Live & Free via… pic.twitter.com/Mlo4PMoPh2
https://x.com/i/status/2050793685147885885
호주 2부 NBL1에서 월 5백 받고 뺑이까고 있다 양슈유가 ㅋㅋ
재가 미마 루이나 한국에 오는 일본 아쿼급이냐? ㅋㅋ
중국이 한국보다 시즌 더 늦게 끝났고, 각종 국제대회 출전, 소집부터 한국 우크블 애들하고는 비교불가
중국 청소년 대표급 애도 우느바 드래프트 되었는데 ...
결국 우느바에서 안부르면, 호주 WNBL이라도 가서 실력 입증하겠다는 애기다
그냥 안주하고싶은거지 그럴거면 적당히 말도 좀 아끼고 할줄 알아야하는데 입을 쉴줄을 모르니까 비호감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