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티가 아닌 TC 계약자가 서스펜션이 되면 

내년 1년간 TC 계약 우선권을 피닉스가 보유는 하지만

타 구단에서 요청하면 걍 조건없이 풀어 주는 것이 일반적

물론 강이슬이 월드컵에서 또 슈팅 스타가 된다면,

피닉스가 남에게 거저 줄 일은 절대로 없음. 버리더라도 남은 안주는게 프로 ㅎㅎ

강이슬의 TC 경쟁자였던 프랑스 슈터 노미에 브롱샹은 아직 결승전이 남아서 늦게 도착 통보

또다른 경쟁자 세르비아 슈터 요하나 노기치는 비자 처리 지연 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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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에 브롱샹 (프랑스 슈터)



1년 사이에 노미에나 노기치를 이겨내기에는, 비등한 실력이면 일단 영계들이 우선이라

내년은 별 기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