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티가 아닌 TC 계약자가 서스펜션이 되면
내년 1년간 TC 계약 우선권을 피닉스가 보유는 하지만
타 구단에서 요청하면 걍 조건없이 풀어 주는 것이 일반적
물론 강이슬이 월드컵에서 또 슈팅 스타가 된다면,
피닉스가 남에게 거저 줄 일은 절대로 없음. 버리더라도 남은 안주는게 프로 ㅎㅎ
강이슬의 TC 경쟁자였던 프랑스 슈터 노미에 브롱샹은 아직 결승전이 남아서 늦게 도착 통보
또다른 경쟁자 세르비아 슈터 요하나 노기치는 비자 처리 지연 중이라고 함
노미에 브롱샹 (프랑스 슈터)
1년 사이에 노미에나 노기치를 이겨내기에는, 비등한 실력이면 일단 영계들이 우선이라
내년은 별 기대 안함.
일부 수정 : 모니크 아코아는 프랑스 결승이 남아서 개막 후 합류 통보 노미에는 결승 진출 못해서 프랑스 일정이 끝남. 언제 합류할 지 여부는 현재 미통보 상태
그러게 올해 정말 최고 기회였는데 내년엔 유럽이랑 러시아 일본 유망주들 wnba 시장에 더 나율듯 힘들어 - dc App
피닉스 직관이 돈도 마니 깨지고 직항도 없고, 살인적인 무더위에 매우 귀차니즘 코스였는데, 일단 나중에라도 어딜가던 피닉스만 아니면 됨. ㅋㅋ 시애틀이나 토론토로 누가 좀 갔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