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보면 앤해서웨이가 메릴스트립 따라서 프랑스로 가려다가 허황된 꿈인걸 깨닫고 분수대에 전화기 던지면서다시 원래 하려던 일하러 떠났는데강이슬이도 밤에 넷플보다가 여기에 감명받아서선회했을 가능성이 있을듯
보수뇌 vs 진보뇌, 안정 vs 도전, 친일 vs 독립운동 이런 성향은 DNA에 타고 나는 거랬어 뇌과학자들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