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월드컵 출전이 가능하지만, 개막 로스터에 진입하면 WNBA 시즌 일정이 겹치는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투명하다. 박수호 감독 역시 “월드컵은 가능한데 아시안게임은 일정이 겹칠 수가 있더라. 신장이 제일 큰 2명이 빠지게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