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동물원 원숭이 감상도 아니고,


정말 우승 계속 가능할때 신한,우뱅처럼

 연속 우승하는것도 보고 싶었는데


그럴때마다 

본인들이 4쿼 등  결정적일때 실책, 뒷심부족으로 연속우승 실패하고, 아프고, 자리 비우고 그래놓고



어렵게 우승 하고선, 새로운 도전이라느니 동기부여 찾고 그러는데 누가보면 연패 리핏,쓰리핏 해본 팀인줄.


앞으로  김밥이 얼마나 우승기회 올지 모르나

멤버구성 제대로 안되면 또 원년~2017년 까지  십여년 들러리서던거 그 시절로 돌아갈 거 같은데


팬은 그럼 자부심도 없이

조바심으로 거지근성되는거지 뭐.


막연히  프로농구 즐기는 충성된 팬들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팬은 개돼지가 아니다.


큰 꿈 한번 꾸려하면, 팀이 약해서 참 무시당하는  기분.





이류듣다가 화가나서 듣다끔.


나가려면 다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