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류농구 봤는데 좀 많이 사리네 기자들이.


윤예빈 우뱅 확정됐음.


들리는 썰에 따르면 전주원이 감성을 크게 건드렸다는?

"올림픽에서의 부상에 미안함이 크다.

너의 농구인생 후반은 내가 최선을 다해 책임지겠다

제2의 전성기 어쩌고저쩌고"


이번주에 계약한댄다.


예전에 얘기했던 양인영 틀드건은

쫌 시간이 걸릴거고 fa기간에 발표 안나올 수도?

우뱅이 살짝 여우짓 머리 굴린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