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웨이버 된 선수들 보니 너무 의외의 선수들이 좀 포함되서.. 게다가 그동안 실력에비해 계약 안되던 나타샤클라우드가 계약되면서 이게 연쇄 도미노현상이 장난 아닐듯..
거기에 미국 현지에 엘에이스파크팀을 잘아는 사람 말로는 생각보다 엠마캐넌(박지형 로스터 최대 경쟁자)의 동료들의 신뢰가 엄청난 상태라 물론 웨이버는 감독과 GM권한이라 해도 이미 선수들은 엠마캐넌의 웨이버를 절대 반대하는 스탠스가 생겨서.. 
결국 세가지 허들을 넘어야 함
1. 타팀 방출된 박지현보다 나은 선수들이 타팀과 빨리 계약이 되야 하고
2. 엠마캐넌은 선수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GM이 냉정히 방출 해 주고
3. 지금 미계약자인 티나찰스에 대한 계약이 없어야 함

이게 쉬윤게 아니라 1-3이 다 해결되야 박지현이 최종 로스터 살아남음 ㅡㅡ

만약 1-3중 하나만 어그러져도 사실상 로스터 입성은 실패고 그러면 하나 남은건.. DP에 한자리로 수련선수같은 게약을 하는거.. 되도록 DP는 아니길 바라지만 그거로라도 팀이랑 함께하는게 나을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