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건 공격보다 수비 같은


미국은 사실상 멤버들 실력차가 없이 모든 선수들 공평하게 기용하니 체력이 남아 돌아


절반을 풀코트 프레싱 같이 하고, 툭하면 압박수비에.......


팔들도 길어서 상대팀이 볼 뺄 공간도 없어 보임.



다른 나라 농구팬들은 그런 수비가 경이롭지만


미국관중들은 맨날 보는게 그 정도 수비라...


공격 심심하다고 지랄 하다 케이틀린 클락 같은 딥3 전문에게 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