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사람은 믿고 안믿을 사람은 개무시 하면 됨

박지현이 해외로 떠난 이후로
전주원이 주기적으로 끈을 이어갔으나
우뱅 내부적으로는 이제 사실상 박지현을 우뱅에 묶어두는 건 나가리 됐다고 결론 낸 찰나에....

박지현의 wnba로스터 입성 가능성이 생각보다 꽤나 높아지면서 우뱅은 계산에 들어가기 시작했고 그 순간부터 양인영 틀드가 지지부진 됨. 

박지현이 Wnba에 입성하면 우뱅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wkbl 차기시즌에 박지현을 복귀시킨다는 입장. 물론 그에 걸맞는 돈 이외의 엄청난 지원 약속이 동반되겠지만.

결론. 하나은행도 아쉬울게 없는 입장이라 우뱅이 경우의 수 따지는거에 짜증나서 양인영 틀드는 나가리된 듯 보이며, 우뱅은 윤예빈 확보된 상태에서 강이슬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5월7일 이후로 상황이 미묘하게 바뀔 수도 있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