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느바가 돈지랄로 나오니까, 터키 페네르바체와 갈라타사라이도 

"돈이라면 씸플" 앞세우며 구단 1년 예산 사상 처음 공개했음

양팀 모두 1년 예산 1천만불 (약 150억원)


더구나 우느바 선수들은 개막 두달 후에 12월 합류 조건으로 

이미 상당수의 유럽 선수들 계약 완료. 시즌 4달 뛰는데 대략 스타급들 5억~8억 사이


플옵만 뛰는 조건에도 2억 이상.


호주도 시즌 개막 후 12월부터 플옵까지 3개월 단기 조건을 내세우기 시작

대만도 플옵만 뛰는 조건으로 용병 샐러리 인상

중국의 귀추가 주목 대상

돈이라면 절대 유럽에 안밀리기 때문


이런데도 우느바에서 저연봉 DP로 남겠다는 선수들이 더 많음

아직도 신생팀이 2개 더 남아서, 어차피 DP들도 1~2년 내에는 정식 선수 가능성이 높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