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카웃되고 드랩에 지명되는게 편하고 좋지만
박지현은 호주2부부터 시작해서 뉴질랜드.스페인2부리그까지 돌면서 하나씩 하나씩 밟아가고
국제대회에서 쇼케이스로 좋은 활약 보여주는게 너무 큰거같아서
만약 박지현 다음으로 해외진출생각하는 후배들에게 좋은 길을 보여준거같음
물론 스카웃되고 드랩에 지명되는게 편하고 좋지만
박지현은 호주2부부터 시작해서 뉴질랜드.스페인2부리그까지 돌면서 하나씩 하나씩 밟아가고
국제대회에서 쇼케이스로 좋은 활약 보여주는게 너무 큰거같아서
만약 박지현 다음으로 해외진출생각하는 후배들에게 좋은 길을 보여준거같음
지금까지 고아라 제외 전부 불러주면 가고 아님 말고 이런 식의 실력에 맞지않는 고자세였는데 박지현은 개척자라 부를만하지
박지현이니까 가능한거일수도 있지만 대단
도전정신 정말 높이 사야지. 편한 길 놔두고 용기있는 도전이라 리스펙트 받아 마땅함.
한 편으로 박지현 나이대 드래프트에서 3R에서 이름 오르락 내리락 거리다 오르지 못했었는데(당시 우리은행 1년차 때 위감독이 그렇다면 보내야죠 했었는데) 그 때 갔었다면 이름만 올리고 캠프 갔었다 정도였을텐데 이렇게 스텝업 해나가는게 대단함. 그런 한편으로 우리나라 초대형 유망주도 하물며 이런 길을 걸었는데 밑의 후배들은 단단히 맘 먹고 다양하게 도전해봐야 할 듯
나도 댕댕이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