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부터가 착각이고 미국사회에 대한 인식부족이지

우리사회가 워낙에 서열과 공정을 중시한 사회라 

모든게 실력이 딱딱 계량화되서 

서열대로 합/불이 될줄 아는데

미국은 어느 조직도 전혀 안그렇다


제일 오해가 큰게 대학입시잖아

하버드는 공부천재만 입학 할 줄 알지만

워낙 전형도 다양하고 부모나 집안덕에 들어가는 

레거시 제도도 많아서 공부꼴통도 입학 하지

대표적인게 트럼프 맏사위인 쿠슈너잖아

공부로는 하위권이었고 SAT도 1000점 언저리인데

하버드 입학했잖아


프로스포츠구단도 비슷해

아니 더 심해

왜나면 프로스포츠에는 시장자본 논리가 들어가기 때문이지

팀 성패에 중요한 핵심 코어선수들 8~9명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실력우위보단 부수적 요소가 더 많이 개입되지

브로니가 애비덕에 레이커스에서 방출 안되고

버티는것처럼 그런경우 흔하다

메이저리그는 더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