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있을 때는 얼마나 그렇게 우승했는데? 


누가보면 리핏, 쓰리핏은 이미 한 줄.



2. 결승전 3경기로 그 누가 박지수 없이 우승했다고 떵떵거리겠나.

4강전부터 없이 해서 그렇게 결승까지 쭉 이겼다면 그건 따져볼만 하지만.


말싸움 ,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 같은 평행선 긋는 이야기밖에 안 됨.


다만 이런 참고자료는 될 수 있겠지,




작년 모예 시절에 4강, 5차전까지 간 것이랑

그 전전 시즌에 20경기정도를 박지수 없이, 그땐 아쿼도 없이 봄농구 못 했던 것도 있는데?



없이 우승했다고 삐질정도면 농구하면 안돼.

더구나 프로잖아 프로. 


그리고, 말 나온 김에


동기부여 이건 어그로가 아니라 이류에서 말한건데



아니 예전 언니 선수들은 동기부여가 막 크게 있어서 농구를 해왔나?




동기부여가 있어도 프로에서 살아남지 못 하는 선수가 


아무리 인재풀이 적다고 해도 


그 와중에도

오피셜 몇 줄로만 은퇴하고 임탈 확인되는 애들이  얼마나 있는데.



현재에도 감사하고 열심히 뛰는 것 만큼 더 좋은 동기부여가 있나? 

장기부상없이 건강히 1군무대서 뛰는 것만도 누구에겐 큰 행복일텐데.





3. 제목처럼 어그로이길 바라지만, 이간질하는 애들은  크게 어디선가 당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