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시절(이라고 하니 엄청 오래된 것 같네)
박혜진 김소니아 최이샘 나윤정 박지현.
우르르 나갈때,
이건 나같아도 멘붕임.
회사에서도 전배인원 생기면 팀장 평가가 깎이듯
타격이 분명 있었겠지
근데 여러 이유 중 하나로 위성우 감독을 꼽았을텐데
전주원 체제로 전환하자마자 오퍼한 아쿼 2옵션이
칼 거절이라니 ㅎㄷㄷㄷㄷ
이럼 전주원은 시작이라는 측면에서 타격이 있을듯?
리카도 놓친 마당에, 아... 아야노는 알고 있었겠지
딴애 들이대다 안되서 자기 오퍼한 상황을 ㅎㄷㄷ
무조건 잔류해야 좋은건가? 아야노가 일본vs한국에서 일본이 더 좋을수도 있지.
우뱅 입장에서 말이다 ㅎㅎㅎ 우뱅 입장에선 필요해서 콜했는데 거절당한건 타격이지
아쿼 풀이 좋지못한 상황에서 타격감이야 있겠지만 프로선수가 선택하는것 또한 자유니까.아야노는 2라 아쿼라서 연봉도 낮고 wkbl메리트를 못느낄수도 있으니까
1라운더에서 2라운더로 떨어진것도 아니고 애초에 2라운더였는데 뭐. 돈 문제는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