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같은팀으로 드랩된 행운.

그러나 나나미의 위축과 힘들어하는거 봤기에


아야노가 매경기 팔뚝에 77번을 달고 뛰었겠지


근데 그런 동료를 그정도로 쓰다 버린 팀이

정이 갈리가 없을것같긴 하다


우나미는 본인 부진과는 별개로

팀에서 너무 이거저거 다 요구하고 바라긴 했으니까


그러다 안되면 똥씹은 표정과 늘 마주했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