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수비농구가 wkbl을 재미없게 만든다고 썼든데,
나는 우크블의 상품성을 깎아내리는건 일관성없는 심판콜이라고 생각.
월드컵 가따온선수들이 다들 하는 말이. 국내랑 심판콜이 너무나 다르다고 얘기. 트래블링이나 하킹파울 등이 겁나게 소프트하게 나오는데, 한국 콜도 국제규격에 맞춰야 하지않냐라는 것이었다.
스크린도 지금 우크블에서 거는건 그건 완전히 일리걸 스크린임. 아니 스크린이 아니고 아예 오징어게임임. 우리 농구는 일리걸스크린과 팔을 끼면서 서로 상대 공격수비를 무산시키는 동작이 완전히 일상화돼있음. 심판콜에 일관성이 없으니 저러는것임. 철저하게 다 불어서 국제규격에 맞춰야 선수들도 오징어게임이 아니라 실제 농구를 할 수있 을것임..... 팔 끼고 일리걸 스크린 안하면 경기에 이길 수가 없는 상황이니 농구가 아니라 오징어게임이 된 것임....
수비농구 심판판정 다 맞는말인듯……… 또 선수들의 개인능력도 문제…
대학도 안 가고 패턴 전술 체력 훈련망 주구장창 ㅋㅋㅋㅋㅋ 마치 재수 종합 학원에서 하루 종일 굴려봤자 대학에 가서 공부할 때 해서는 안 되는 나쁜 습관만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임. 재수 종합 학원에서 공식만 익히고 정작 대학 수학 능력은 발달 못하는 늪 농구랄까
정확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