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팀이였던 사키 나나미 그래서 더욱 각별했던 6맨 출신 같은팀으로 넘어와서 너무 좋았는데
얼마나 서로 의지하며 살았겠냐 ? 게임중에 감독 욕하고 싶어도 옆에 전주원이 다 알아 들어서
눈치보면서 했을꺼고 사키 나나미 멘탈 나가버려서 바로 팽 당하고 런쳤다
하지만 아아노는 끝까지 버티고 시즌 후반부에는 충분히 자기 몫 해냈다 좀 잘해 보려고 하면
옆에 국내 연봉도 많은 애들 다 부상으로 나가리 되고 놀고
그나마 벤치전력 이던 애들 전반주 존내게 놀다가 후반부에 투입 유승희 이다연 뭐 이런애들?
한엄지는 보지도 못했고 팀에 그나마 센터 자원 편선우 오승인은 훈련에만 보는 사이
무슨 생각 들겠냐 ? 그리고 다른 팀들은 음식도 잘나오고 1인1실 쓴다는데
우리은행 숙소는 1인1실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생각 들었을꺼다 욕하지마라
차라리 유승희 이다연 한엄지 이명관 김솔 오승인 편선우 자기 몸 관리 못하고 한시즌 내내 노는 선수나 욕해라
아 명관이는 제외
아냐노는 욕 하면 안되지~~ 할만큼 하고 가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