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는 이미 박지수, 강이슬 등 고액 연봉자가 많아
샐러리캡(연봉 총액 제한) 관리가 엄격합니다만,
구단은 미래 가치가 높은 송윤하에게 '연봉은 7~8천만 원 선으로 잡되,
달성하기 쉬운 옵션 수당을 대폭 늘려
총액 1억 원을 맞추는' 전략을 쓸 수 있습니다.
보통 WKBL에서 공헌도 20위권 내외의 선수들은
대부분 억대 연봉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팀 내 비중이 박지수-강이슬-허예은-이채은에 이어 '다섯 번째'인 송윤하는
핵심 전력 유지 차원에서 상징적인 '1억 원' 선을
구단에서 맞춰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송윤하 선수가 보여준 리그 20위의 공헌도는
"1억 원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확실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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