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를 대표하는 KB 간판 스타 박지수는 올 시즌에도 팀 핵심으로 활약했다. 정규리그 24경기에 출전해 평균 16.544득점, 10.1리바운드를 올리며 정규리그 MVP에 오르며 KB의 통산 3번째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발목 부상으로 챔피언결정전엔 뛰지 못한 박지수는 최근 발목 수술을 받았지만, 그를 향한 각 팀들의 구애는 변함이 없다. 박지수는 재활까지 4개월 정도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농구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국가대표팀 합류는 불투명하지만 새 시즌 합류에는 큰 문제가 없다. 박지수와 함께 빅2인 강이슬이 모 구단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지수 영입전은 더욱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강이슬 모 구단 이적 유력
이류에서 우뱅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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